런던교구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본당 설정 50주년 기념 미사 봉헌
[온타리오] 런던교구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주임 배현하 안토니오 신부) 본당 설정 50주년 기념미사가 지난 9월 14일 Ronald P. Fabbro 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봉헌되었다. 이날 미사와 더불어 예수 성심 제막식과 견진성사가 있었고, 전신자 식사로 공동체 5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50주년을 맞이해 본당은 올 3월 전신자에게 50주년 기도문을 배포해 올해 말까지 매 미사 후 기도를 봉헌 하고 있으며, 이번 감사미사와 더불어 9월 6일 100명의 신자가 미들랜드 성지 순례를 다녀왔고, 9월 27일 바자회, 10월 12일 박재찬 안셀모 아빠스 신부 초청 강연도 가졌다. 또한 10월 26일 묵주기도 50만단을 봉헌할 예정이며, 전신자 신앙 의식 설문조사, 본당 홈 페이지 보수 등을 진행하며 신앙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성장을 함께 다짐했다.
한편, 1975년 9월 14일 김효신 마티아 신부와 약 50 명의 신자가 첫 미사를 봉헌했던 런던교구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는 2025년 현재 신자수 총신자수 763 명, 공소 신자수: 윈저 65 명, 전체 세데수 236 세대로 증가했다.
런던교구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제공
가톨릭신문 기사원문 아래 참조.

|